결혼 100일전

결혼 100일전 예섬과 찍은 첫번째 패러디 포스터

by 소혼 | 2009/08/07 22:46 | 내머리가 뱉어낸 아스피린조각들 | 트랙백 | 덧글(0)

현재 우리 집

이사가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
사진찍다보니 조금 넓어보이기도 하고

한가지 확실한건 집이 정말 지저분하다는거 -_-


이 방의 특징은 한쪽


by 소혼 | 2009/04/02 21:28 | 트랙백 | 덧글(0)

멘토링 기념패를 받다.

...
내용은 나중에

by 소혼 | 2009/02/26 00:08 | 트랙백 | 덧글(0)

예섬 생일 특별기

발렌타인 데이가 생일인 예섬이를 위해 큰 맘 먹고 이벤트를 준비했다.
와인잔, 쿠폰, 초를 구매하고 받자마자 개봉해봤다.

배송받은 글라스




첫번째 벽지 형광별

벽지 붙이다가 구석에서 라면 끓여먹고 있는 소혼

초 작업중
완성된 버전

by 소혼 | 2009/02/17 00:58 | 내머리가 뱉어낸 아스피린조각들 | 트랙백 | 덧글(2)

1000D 개봉기[2/2]


1000D로 찍은 사진

GX-10으로 찍은 사진
찍을게 없어서 밥반찬으로 차리던 고추랑 햄계란을 찍어보았다.
근데 최대한 맞춰서 올리려고 했는데 블로그에서 알아서 줄여버리네 -_-;;
어쨌거나, 둘의 색감은 확실히 느껴지는 것 같다.
다만, 렌즈야 어쩔수 없다 치지만 실수로 GX-10은 28mm로 찍고 1000D는 35mm로 찍어서 화각이 다르게 찍혀버렸다. 쩝..
1000D 28mm F4로 찍은 수원 효원공원 입구 (번들렌즈 사용)
GX-10 28mm F5.6으로 찍은 수원 효원공원 입구(탐론 28-75 F2.8렌즈 사용)
사진이 작아지니까 구분이 별 의미가 없는거 같기도 하고, 눈이 삐꾸니 원;;
1월1일날 간 우리 잘못도 있지만, 중국 공원 문은 아래 사진처럼 굳게 닫혀있었다.


결국 다음을 기약해야 할듯... 뭐 어차피 동네니까 얼마든지 올수는 있으리라 본다.
그건 그렇고

공원의 조각상 얼굴을 이렇게 해놓은...
청소 도구를 들고 청소라도 해드려야 하나;;
아마도 아이들이 그랬을 거라 생각되지만.
효를 상징하는 공원답게 효에 관한 글귀가 많았는데, 이런 모습을 보니 안쓰럽기 짝이 없었다.

by 소혼 | 2009/01/02 21:24 | 내머리가 뱉어낸 아스피린조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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