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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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1/26 11:55 | 덧글(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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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law1207 at 2008/06/09 16:04
안녕하세요.. 소혼님

다름이 아니라 님의 블로그에 보니 내가만든것들에 RFID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저는 대구에서 RFID를 공부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한 객체의 위치추적에 관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관련 자료를 검색하던중 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 RFID 를 이용한 객체의 위치 추적 "이라는 문서를 보고 혹시 이 문서와 관련된 자료라던지

아니면 작업하신 소스파일을 공유해 주실수 있는지 알고 싶어 이렇게글을 적습니다.


실례가 되는 줄 알고 있지만 아무리 관련자료를 찾아보아도, 제가 원하는 관련자료를 찾기가 너무 힘들고..

이쪽으로 공부를 해 보려고 하니, 님께서 가지고 소스 나 자료를 보내주시면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부탁을 꼭 들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의 메일주소는 law1207@empal.com입니다.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소혼 at 2008/07/19 10:29
메일 드렸습니다.
Commented at 2008/02/22 01: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2/24 17: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uswn8573 at 2007/05/21 22:17
안녕하세요 작년 10월에 사신거네요 중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ㅎ 좀 오래된거 같아서요
Commented by 소혼 at 2007/05/29 11:22
예 산지 좀 됐죠 이 제품이 막 나왔을때 예약판매로 구매했어요. 그 당시 엄청난 충동구매로 놀고 있는 전자제품이 옆에 널부러져있는 ㅋ

어쨌든 좋은 제품 구매하시길 바래요 ^^
Commented by 백설공쥬와 사과 at 2007/01/19 09:45
아잉.. 새해는 어째 모습이 안 보이시네욤..ㅜㅜ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시죠..
Commented by 소혼 at 2007/01/23 15:15
예 안녕하세요.

요새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가끔 들어는 오는데 글을 남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슨 글을 남겨야 할지 모르겠네요.

백설공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전 올해가 큰 고비가 될듯 하네요. 인생에 있어서 큰 깃발을 꽂을 수 있을런지

휴...
Commented by iall1718 at 2007/02/12 11:17
고지가 멀지 않았나보군요..^^
꼭 깃발을 꽂으시길..
소혼님 화 이 팅!!!
Commented by mindong23 at 2006/12/04 13:40
뭐 나야 지내긴 잘지내지....허리가 좀 아픈거빼곤...아 한의원 계속다니고있다 허리가 뽕가 지겠따능-_-노가다한거도아닌데 만성인가...서울은 무지 춥구낭 치마입히기 플젝?..ㅋ 너답냄 나는 흠..귀엽게 입혀보기?
Commented by 백설공쥬와 사과 at 2006/05/28 14:56
잘 지내시지요..
어제는 비가 왔는데.. 거기도 ??
^^
즐거운 하루 되시길..
Commented by 소혼 at 2006/05/29 00:37
부산에도 비가 왔어요... 28일도 비가 왔지요

연구실에서 밤을 새며 오락이나 하다가,
책한권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냈네요...

정말 바쁘고 나약해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지요.

그래도 이번주부터는 정말 열심히 웃는 시간을 보내려구요

백설공주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아름다운 그녀 at 2006/05/23 13:37
잘 지내는거지?
^^* 나 너무 소홀했지..ㅎㅎ

미안...그래도 가끔 찾아와 들여다 보곤 해..글을 못 남겨서 그렇치..
바쁜 생활속에서 녹음짙어진 주위를 한번씩 둘러봐...
힘이 날거야.. 힘내!!
Commented by 소혼 at 2006/05/29 00:38
바빠서 짜증도 많이 났었어요
오늘은 기분이 좋아요 ㅎㅎ

힘낼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누님도 화이팅!
Commented by 아이비 at 2006/05/07 09:34
'재능은 좋아하기 때문에 미친듯이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라..
그렇게 좋아하는 일이 있어서 행복하시겠어요~^^

저는 거기에다 끈기를 추가하고 싶군요..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시큰둥해질 때가 있더라구요..
님은 안 그러시겠지만, 전 그랬어요..^^;
지금 아직도 그 침륜의 끝자락에 서있지만,
다시 열정을 불태울 내일을 준비해요^^;

어쩌다보니, 이곳까지 와서 글까지 남기게 되었네요^^
열정가득한 님의 인생과 재능이 꼭 열매를 맺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소혼 at 2006/05/09 21:10
책에서 읽었던 말이지요.
요새는 너무 바빠서 블로그 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니다.

저도 자주 그래요... 하다가 보면 포기하고 싶어지고...
그래서 자꾸 일을 벌리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버렸습니다.
몸이 고달프네요...

아이비님도 꼭 좋은 내일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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